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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국제삼보연맹회장배 인천대회, 다음달 9일 ‘개막’
기사입력: 2018/08/27 [11: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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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기인 삼보의 남녀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제4회 국제삼보연맹회장배 인천대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인천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러시아 국기인 삼보의 지평을 한국의 주요도시는 물론 세계적으로 넓혀 나가기 위해 치러지는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 대표 삼보선수들을 비롯해 러시아, 몽골, 인도, 네팔, 카자흐스탄 등 20여 개국 선수들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또 개막식에는 러시아의 바실리 쉬스타코프 국제삼보연맹회장, 국제연맹 단체장, 주한러시아대사관 외교관, 국내 무예ㆍ체육 관련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한다.


대한삼보연맹(회장 문종금)이 주최하고 CJ그룹 손경식 회장이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이 외에도 한ㆍ러 친선협회가 후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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