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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허재, 농구 국가대표팀 자진 사퇴
기사입력: 2018/09/10 [16: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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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는  허재 감독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고 9월 5일 밝혔다.
2016년 6월에 대표팀을 맡은 허 감독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러나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에 허 감독의 아들인 허웅(상무), 허훈(kt)이 선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경기는 김상식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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