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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홍영기, 일본의 나카무라 코지와 킥 대결
기사입력: 2018/09/12 [20: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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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무예신문)


로드FC 홍영기(팀 코리아 MMA)가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로드FC 050’에서 일본의 나카무라 코지(33, P’s LAB OSAKA)와 대결한다. 홍 선수의 고향 대전에서 팀 동료인 권아솔의 복수전에 나서는 것이다.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홍영기는 2014년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한 후 MMA 무대에 데뷔했다. 태권도의 입식 타격 기술에 그라운드 플레이 능력까지 겸비해 나가면서 성장하는 선수이다. '주먹이 운다'와 '겁 없는 녀석들' 출신 선수들의 맞대결이 펼쳐진 지난 3월에는 엄태웅에게 승리한 바 있다.


홍영기가 이번에 대결하는 나카무라 코지는 2013년, 로드FC 013에서 홍영기의 팀 동료 권아솔을 이긴 선수이다.


로드FC 김대환 대표는 “킥에 일가견이 있는 두 선수가 만나 어떤 대결을 펼칠지 기대가 된다. 홍영기의 진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11월 3일 열리는 ‘XIAOMI 로드FC 050’은 오후 7시부터 스포티비에서 생중계된다. DAUM 스포츠와 아프리카TV, ROAD F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도 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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