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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파이트14, 한ㆍ일전 스페셜 매치 두 번째 김민우 vs 슈헤이 히가시
기사입력: 2018/10/08 [16: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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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네오파이트는 (대표 서성일, 회장 이호)는 10월 20일 경기도 가평에 있는 캠프통아일랜드 특설링에서 ‘네오파이트14 격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70kg라이트급 4강전 2경기와, 한일전 5경기가 준비되어 있다.


빅매치로는 코리안좀비MMA 소속의 우리나라 김민우 선수와 일본 슈헤이 히가시 선수의 대결이 꼽힌다.


김민우 선수는 어릴 때부터 강한 것을 동경해 왔으며 남자로서 강해지고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UFC에서 활약하는 정찬성 관장의 모습을 동경해 정 관장을 찾아 갔고, 이후 코리안좀비MMA에서 운동을 해오고 있다.


네오파이트 출전 소감에서 “오랜 전통이 깃들어 있다고 할 수 있는 네오파이트에서 시합을 할  있어서 기쁘다”면서 “상대 선수가 그래플러인거 같으니, 타격할 틈이 있다면 타격할 것이고 테이크다운 시킬 틈이 있다면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정찬성 관장은 김민우에 대해 “페더급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드물 정도로 좋은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다. 길지 않은 운동경력이지만 빠르게 늘고 있다. 더 무서운 선수로 성장할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김 선수의 상대인 슈헤이 히가시 선수는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16전 10승을 기록 중이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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