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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이슈로 떠오른 평창올림픽 노동자 임금 체불
기사입력: 2018/10/09 [15: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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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희택 강원건설노동조합 사무총장 등을 2018년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한 상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0월 1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감에서 오희택 강원건설노동조합 사무총장 외에도 한왕기 평창군수, 여형규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前 사무총장 들을 증인으로 신청한 상태다.


강원건설노동조합은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체불 임금을 즉각 해결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염동열(자유한국당) 의원은 10월 10일 국정감사에서 임금 체불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10월 9일,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최소 619억 원의 흑자를 낼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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