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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전 감독, 국감 출석 앞두고 회의록 파문
기사입력: 2018/10/09 [16: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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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선발에 대한 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


오는 10월 1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 출석을 앞두고 있는 선동열 야구대표팀 前 감독과 관련한 회의록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선동열 감독을 사전에 내정해 놓고 형식적으로만 회의를 했거나, 회의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KBO가 국회에 제출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엔트리 선발 회의록도 선발 후에 작성된 허위문서라고 주장하고 있다.


KBO 측은 선수 선발 8일 후인 6월 19일, 대표팀 선발 회의 결과를 토대로 체육회 제출용 회의록을 정상적으로 작성하여 6월21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통해 규정에 맞게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선동열 감독은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선수 선발에서 자격 미달의 특정 선수에게 병역혜택을 줬다는 비난 여론에 시달려 왔다.


10월 1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어떠한 내용이 밝혀질지 야구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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