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만평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피니언
만평
[만평] 맥그리거VS하빕, 경기 후 난투극에 경찰 출동
기사입력: 2018/10/11 [12:4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무예신문


지난 10월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29’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코너 맥그리거(30, 아일랜드)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0, 러시아)에 패했다. 히밥은 4라운드 2분 3초 만에 초크로 승리했다. 하지만 문제는 경기 후 일어났다. 시합 전부터 맥 그리거의 도를 넘는 ‘트레쉬 토크(Trash talk)’와 행동들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하빕은 경기 후 관중석으로 난입하는가하면 맥그리거의 코치와 몸싸움을 벌여 경찰에 연행되며, 경기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최경탄 화백 최경탄 화백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맥그리거] [만평] 맥그리거VS하빕, 경기 후 난투극에 경찰 출동 최경탄 화백 2018/10/11/
[맥그리거] UFC 마이클 키에사, 코너 맥그리거 상대 소송 장민호 기자 2018/09/12/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특공무술은 군(軍)이 만든 무술이다” / 임성묵 논설위원
진재영, 쇼핑몰 ‘아우라제이’ 하루 매출 1억 넘어 / 최하나 기자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2019 상반기 워크숍 가져 / 임종상 기자
살세이션 베이직 인스트럭터 연수 가져, 전문가 100여명 배출 / 강준철 기자
제28회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 성황리에 열려 / 장민호 기자
대한택견회, ‘2019년도 제1차 택견 심판교육’ 가져 / 박철모 기자
세계 최초 ‘무예(武藝)’를 주제로 한 영화제가 온다 / 장민호 기자
제2회 연제구청장기 합기도대회, 성료… 신화합기도 ‘종합우승’ 차지 / 부산 한달용 기자
미국태권도고단자회, ‘제14차 명예의 전당 헌액식’ 가져 / 최현석 기자
임영목 회장 “태권도, 태권공으로 승화시키다” / 조준우 기자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