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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맥그리거VS하빕, 경기 후 난투극에 경찰 출동
기사입력: 2018/10/11 [12:4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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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29’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코너 맥그리거(30, 아일랜드)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0, 러시아)에 패했다. 히밥은 4라운드 2분 3초 만에 초크로 승리했다. 하지만 문제는 경기 후 일어났다. 시합 전부터 맥 그리거의 도를 넘는 ‘트레쉬 토크(Trash talk)’와 행동들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하빕은 경기 후 관중석으로 난입하는가하면 맥그리거의 코치와 몸싸움을 벌여 경찰에 연행되며, 경기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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