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피니언
칼럼
공민배 총재 “무예신문의 번창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기사입력: 2018/10/16 [10:2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예신문

무예신문은 지난 16년 동안 독자들에게 무예계 소식은 물론 전문성을 갖춘 무예 지식을 충실히 보급해 왔습니다.

 

무예신문은 지면과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16년을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무예인들의 소통을 도운 국내 유일의 무예 전문 언론입니다. 이러한 무예신문의 활약이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길 바랍니다.

 

우리 대한민국무예체육단체장회 소속 지도자와 수련생들에게도 널리 읽히는 무예신문의 지평이 더욱 넓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무예신문이 무예인들의 애정과 성원 속에서 더 크게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나날이 성장하는 무예신문과 임직원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무예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무예체육단체장회

총재 공민배

 

무예신문 편집부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공민배] 공민배 총재 “전통무예 발전 위해서는 국민 건강운동으로 보급돼야” 조준우 기자 2019/01/17/
[공민배] 공민배 총재 “무예신문의 번창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무예신문 편집부 2018/10/16/
[공민배] 공민배 총재 “상생의 소통으로 무예가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무예신문 편집부 2018/01/16/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용인대 투혼정심관 임성진 관장 “사명감 있는 무예인 양성이 목표 / 조준우 기자
정부의 대한체육회-KOC 분리가 답인가? / 최종표 발행인
강용준 회장 “민족무예 보존과 실전무예 보급으로 무술사관학교 꿈꾼다” / 조준우 기자
검객들의 진검승부 펼쳐진다! ‘2019 SBS배 전국검도왕대회’ / 장민호 기자
우상호 의원 “국민 건강증진과 스포츠 산업 활성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 조준우 기자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코치 부정채용 의혹’ 사무1처장 직무정지 내려 / 장민호 기자
나한일 총재 “해동검도 통합 위한 밀알 되겠다” / 조준우 기자
추성훈, 격투기 선수 활동 재개 선언 / 조준우 기자
충북도민,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붐 조성 나선다 / 장민호 기자
재부산 호남향우회, 장학금 전달과 자연보호 활동 펼쳐 / 부산 김형근 기자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