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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덕 회장 “정통 무예전문지 무예신문의 건승을 기원하며”
기사입력: 2018/10/16 [15: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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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무예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무예신문은 무예ㆍ체육 전문지로서 태권도인들을 비롯한 무예인들의 소통을 돕고 사실에 입각한 뉴스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해 왔습니다.

 

우리 경기도태권도협회는 협회 사옥을 마련하고 회원 권익향상에 만전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태권도 발전을 위한 각종 정책과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예신문은 우리 협회의 이러한 노력을 성원하면서. 때로는 정확하고 날카로운 지적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감시와 견제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잘 감당하면서 무예체육 전문매체로 번창하기를 바랍니다.

 

결코 짧지 않은 세월동안 대한민국 무예계를 위해 애쓰고 계신 최종표 발행인 이하 임직원들에게도 감사함을 표하는 바입니다. 다시 한 번 무예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 김경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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