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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철 회장 “무예계 화합에 앞장서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기사입력: 2018/10/16 [15: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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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정통 무예 전문지인 무예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무예신문은 일선 무예인들의 심정을 대변하고, 현안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역할을 충실히 해 왔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원칙을 고수했습니다.

 

무예신문의 노력에 부응하여 우리 해동검도 무예단체 협의체 소속 지도자들도 화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무예 종목 지정을 앞두고 있는 지금, 무예신문이 추구하는 무예계발전을 위해서 각 단체가 서로 양보하며,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무예신문이 무예계의 등대가 되어 무예 단체들이 상생, 도약 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해 주기 바랍니다. 해동검도협의회 소속 지도자들을 대표해서 다시 한 번 무예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해동검도협의회

회장 심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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