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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특수무술연맹 가광순 회장, 본사 방문
기사입력: 2018/11/06 [14: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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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특수무술연맹(World Special Forces Martial Arts Federation) 설립자인 가광순 회장이 본사를 방문했다. 가광순 회장은 한국무도연수원 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수무술 현직 경찰군특수팀 사령관을 맡고 있다.


또 가광순 회장은 포르투갈, 스페인, 벨기에, 스위스, 독일, 프랑스, 네델란드, 오스트리아, 라트비아 등 유럽지역 전역과 북미지역 현지에 협회의 초청으로 한국무예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있다.


본사를 방문한 가광순 회장은 “특수무술은 태권도, 합기도, 유도, 검도, 격투기 등의 동작 등을 응용해 만든 실전격투술로 적을 공격하고 제압하는데 탁월한 무예이다”고 특수무술을 설명하며, “특수무술의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해 내년 태안에서 29개국 선수들이 참가하는 ‘2019 세계특수무술챔피언 쉽’을 개최한다” 많은 무예인들의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무예신문의 역할을 부탁했다.


세계특수무술연맹은 내년 3월 ‘제1회 국제 특수무술 사범 마스터즈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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