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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삼보 임시 승인 지위 부여… 올림픽 정식종목 가능성↑
기사입력: 2018/12/06 [17: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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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러시아 무예인 삼보가 국제올림픽위원회(이하 IOC)로부터 임시 승인 지위를 부여받았다.


러시아의 한 언론은 지난 11월 3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IOC 집행위원회에서 삼보가 임시 승인(temporarily recognition)을 받았다며, 국제삼보연맹(이하 FIAS) 바실리 셰스타코프 회장은 “전 세계 모든 삼보인들의 꿈이 이뤄졌다”고 소감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대한삼보연맹도 “국제삼보연맹(이하 FIAS)이 올림픽 헌장의 가치를 받아들이는 것을 반영해 최대 3년간 IOC로부터 잠정 인정을 받게 됐다. 앞으로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삼보는 러시아가 종주국으로 전 세계 120개국에 보급되어 있으며, 2018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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