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스포츠
SK 최정, 6년 106억 원에 FA 잔류
기사입력: 2018/12/06 [21:2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사진 : SK와이번스 (무예신문)


SK 와이번스가 내야수 최정(31), 포수 이재원(30)과 FA계약을 했다. 최정은 6년 106억원, 이재원은 4년 69억원에 계약했다.

 

최정과 이재원의 계약으로 남은 대형 선수는 두산의 양의지 뿐이다. 양의지 역시 두산의 프랜차이즈 스타여서 두산과 계약할 경우 금액이 얼마일지 귀추가 주목되는 선수다.

 

FA 역대 최고액은 이대호의 4년 150억원이며 뒤를 이어 김현수(LG·4년 115억원), 최정(SK·6년 106억원), 최형우(KIA·4년 100억원), 손아섭(롯데·4년 98억원) 등이 있다.

 

이번 계약으로 최근까지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던 최정은 30대 중반까지 안정적으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 최정은 SK와 두 번의 FA 계약을 체결하면서 10년간(2015~2024년) 같은 팀에서 뛰게 됐다. 계약 총액은 192억 원에 달한다. 연평균 19억 2,000만원을 받는 셈이다.

무예신문 편집부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최정] SK 최정, 6년 106억 원에 FA 잔류 무예신문 편집부 2018/12/06/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FC 손진수, 바티스타에 석패 / 조준우 기자
하반기 첫 전통무예진흥 기본계획 공청회 열려 / 조준우 기자
우슈 국제심판 천미연 “최고의 국제심판이 되는 것이 나의 꿈” / 박승란 기자
이시종 충북도지사, 무예원로교수와 간담회 가져 / 임종상 기자
‘2019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G1)’ 개막 / 조준우 기자
스포츠혁신위의 권고안을 말한다 / 최종표 발행인
[영상] 이시종 지사 “무예에 대한 국가지원 미흡한 상태” / 임종상 기자
제26회 국제 한ㆍ중 청소년무술문화교류대회 출정식 가져 / 강은정 수습기자
2019 태권도원 경연대회 참가자 접수, 총상금 7천만원 / 장민호 기자
한국, 2019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서 종합 5위 차지 / 장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