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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이용대 병역특례 봉사활동 부정행위 없다”
기사입력: 2018/12/06 [21: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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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병역특례 봉사활동 시간에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의심을 받은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에 대해 "부정행위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하 의원은 "심각한 부정행위 의심자 중 자진신고하지 않은 케이스는 공청회를 통해 파헤치겠다"고 말했다.

 

하 의원의 폭로로 축구 선수 장현수가 봉사활동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이용대는 “이동시간과 활동시간 착오, 사진 자료 부족 등이 있었다”고 인정한 바 있다. 이용대는 “혹시 모를 계산 착오를 염려해 추가로 25시간의 봉사활동을 해 569시간으로 완료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추가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병무청에 이 같은 내용을 신고 했다”고 해명한 상태다.

 

하태경 의원은 SNS를 통해 “이용대 선수의 봉사활동 문제는 경미한 실수는 있지만, 중대한 부정행위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이용대 선수의 봉사활동 수행은 성실하게 이행된 편이고, 상위 10% 내에 들 정도다”고 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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