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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스포츠위원회, 제2기 집행부 출항
기사입력: 2018/12/17 [17: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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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김운용스포츠위원회(위원장 김혜원, 이하 ‘위원회’)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위원회는 12월 13일 노보텔 앰버서더호텔에서 ‘제2기 집행부 임명장 수여식’ 행사를 가졌다.


김 위원장은 “올해 김운용스포츠위원회 해외지부가 5개국에서 출범했다. 몽골에서는 김운용 몽골리아오픈태권도대회까지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해외지부 확장과 해외 김운용오픈 태권도대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서현석 사무국장을 사무총장으로, 임재현 총괄팀장을 사무국장으로 임명했다. 위원회는 새롭게 분과위원회를 신설했고, 그 중 첫 심판분과위원회 위원장은 한국체대 이재봉 교수가 맡았다. 시범·경연분과위원회 위원장은 대한태권체조협회 신미영 원장이 맡았다.


서현석 사무총장은 “분과위원회 중 일선 체육관 관장, 사범 등 지도자로 형성된 마스터즈위원회를 신설했다. 앞으로 일선 체육관의 훌륭한 지도자분들을 더 많이 모실 계획이고, 글로벌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2019년 2월에는 인도에서 김운용인도오픈 태권도대회, 3월에는 김운용태국오픈 태권도대회가 8월에는 몽골, 중국 등에서 김운용오픈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WT 승인대회인 2019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7월 12일부터 열릴 예정이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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