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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태권도 시범단, 태권도원서 주말마다 공연
기사입력: 2019/01/03 [15: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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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1월과 2월, 전국 유명 시범단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태권도원으로 초청해 태권도 시범공연을 펼친다.

 

시범공연에는 세한대ㆍ한양대ㆍ가천대ㆍ백석대ㆍ신성대ㆍ계명대ㆍ경동대학교 시범단 등이 참가한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1시·14시에 태권도원 T1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태권도원 방문객들은 시범공연 관람 후에 태권도와 라틴음악을 접목한 태권체조 프로그램인 ‘태권 Clap’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재단은 2019년도 ‘태권도원 상설 공연’ 준비 기간인 1월과 2월에 매 주말 초청 시범공연을 진행한다. 3월부터는 주중·주말 상설 공연을 운영한다.

 

재단 박노신 사업본부장은 “태권도원은 ‘2019∼2020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태권도원에는 가족 모두가 즐거워하는 고난도의 태권도 시범공연을 비롯해 국립태권도박물관, 전망대와 모노레일, 다양한 트래킹 코스 등 볼거리·즐길 거리가 다양하다”라고 말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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