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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노태강 차관 일행 ‘광주세계수영선수권’ 현장 점검
기사입력: 2019/01/09 [11: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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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등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현장 점검을 위해 광주를 찾았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노태강 문체부 제2차관 일행 6명이 오는 1월 9일 오후 광주여대 개회식장과 남부대 주경기장, 염주체육관 등 대회 시설 점검을 위해 광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문체부 측의 광주 방문은 대회를 6개월여 앞두고 준비상황과 주요현안, 진행사항 등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문체부 노태강 제2차관 일행은 9일 오후 2시경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개회식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보고받고, 염주체육관에 설치중인 아티스틱수영 경기장을 찾아 현장을 둘러봤다.

 

이후 문체부 제2차관 일행은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과 조직위 조영택 사무총장 등과 함께 대회 전반적인 준비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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