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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무예체육단체협의회, 올해 첫 정기총회 개최
기사입력: 2019/01/10 [15: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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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무예체육단체협의회가 2019년도 첫 정기총회를 겸한 시무식을 1월 10일 서울 용산에 있는 기와 한정식집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고문단을 비롯한 17명의 회원단체장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18년도 감사ㆍ회계 보고, 2019년도 신임 회장 및 임원 선임과 사업계획안에 대한 안건이 상정 논의됐다.

 

임종상 감사는 회계ㆍ감사 보고에서 “2018년도 사업 진행에서 회계, 감사 상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발표됐다.

 


신임 회장단 선거에서는 회장만을 선출했다. 전임 회장인 최종표 회장이 선임되면서 1대에 이어 연임을 하게 됐다. 신임 감사에는 전임 임종상 감사와 세계통일무도연맹 송희철 본부장이 선임됐다. 나머지 부회장단과 사무총장 임명권은 최종표 회장에게 일임하기로 결의했다.

 

최종표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회원 단체 간 소통과 단합을 최우선 과제로 밝히며 “올해는 추진해야 할 사업이 많다”며, “협의회 내부의 일은 협의회 자정 노력을 최대한 가동하여 단합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정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임원진 선임 건, 2019년도 사업계획 건을 다음 회의에서 속회하기로 결정하며 정회한 후 기념촬영, 오찬을 하며 마쳤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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