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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무예를 담다’ 국제무예액션프리영화제, 18일 개막
기사입력: 2019/01/10 [23: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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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국제무예액션프리영화제’가 오는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충북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다.


충청북도와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영화제는 오는 9월 열리는 ‘국제무예액션영화제’에 앞서 무예와 영화가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이다.


오프닝작으로는 한국 액션의 고전 ‘돌아온 외다리(1974)’가 선정됐으며, 총 8편의 영화가 무료 상영된다. 또 무예영화 거리 조성, 무예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국제무예액션프리영화제의 총감독인 오동진 집행위원장은 “이 영화제는 국내 장르영화 발전에 혁신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충북 및 충주지역을 무예영화 촬영의 새로운 메카로 발전시킴으로써 지역 경기 진작과 새로운 고용 창출이라는 경제 효과까지 가져 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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