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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노인건강을 말한다’ 학술세미나 열려
기사입력: 2019/01/12 [17: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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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는 이명수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1월 1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100세 시대, 노인건강을 말한다’는 주제의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며 이웃의 건강에 관심을 갖고 생명존중의 정신을 글로벌 사회운동으로 만들어가야 하는 시점에 열린 행사여서 의미가 컸다. 상업화 되어있는 병원과 제약회사, 국민건강보험의 막대한 증액을 요하는 현대의료체계에 대한 보완책으로써 체형관리운동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도 됐다.


최종표 총재는 개회사를 통해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는 수년간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학술위원회를 운영하며 PFT 건강운동법을 연구ㆍ개발해 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윤택한 삶을 위해 분발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겠다. 체형관리운동지도사, 노인건강관리사, 카이로운동사의 양성으로 정부가 국가자격으로 승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미나를 공동주최한 이명수 국회의원은 “수준 높은 PFT 체형관리운동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고,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PFT 체형관리운동이 국민건강에 필요한 운동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사했다.


세미나 주제발표는 ‘100세 건강 실무과제는 혈류증강이다’ (장대길 대표이사, 스타링포스), ‘노인건강의 시작은 올바른 자세부터이다’ (김중호 교수, IOMDC대학), ‘치매예방은 끝단풀기부터 시작이다’ (진희 부소장, MDC 톱톱생명공학연구소)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패널토론은 ‘100세 시대 노인건강관리 방안과 과제’를 주제로 각 발표자가 참여했다. 좌장은 양홍모 교수(카이로대안대학원 연수원장)가 맡았다.


이번 행사 2부 순서로는 ‘2019 기해년(己亥年) 신년하례식’이 있었고, 3부에서는 ‘카이로 체형관리운동 최고위과정 입학식’이 열렸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노인정신건강과 힐링산업의 성장동력’ (노수복 회장, 新성장동력개발연구소)을 주제로 한 초빙특강도 진행됐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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