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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종 총재 “소통과 화합으로 신바람 나는 무예계가 되기를”
기사입력: 2019/01/17 [14: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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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무예신문 독자 여러분, 2019년 기해년(己亥年)의 붉은 해가 떴습니다. 지난 한해의 어려움은 모두 떨쳐 잊고 새롭게 용솟음치는 기상을 펼치는 올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무예계의 큰 변화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다름 아닌 무예진흥원 설립과 전통무예 종목지정입니다. 이 두 가지가 무예계의 화합 속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난해보다 진일보 한 소통과 화합으로 신바람 나는 무예계가 되기를 염원합니다. 무예신문도 정론직필의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언론매체로 더욱 승승장구하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새해에는 모든 무예인과 무예신문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과 사업에 큰 축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한호국무예합기도협회

총재 유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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