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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주 회장 “전통무예 보급과 발전에 큰 성과를 거두는 한 해가 되기를”
기사입력: 2019/01/17 [14: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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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기해년의 찬란한 붉은 해가 떠올랐습니다.

올해도 무예인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뜻한대로 달성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9에는 종목과 단체의 규모를 떠나 모든 무예인의 염원대로 국립무예진흥원이 설립되고, 전통무예 종목지정이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이는 비단 국술원만의 바람은 아닐 것입니다.

 

올해는 우리 고유의 전통무예 종목들이 보급과 발전에 큰 성과를 거두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 각 단체 각자의 노력과 함께 단체 간 소통에도 만전을 기했으면 합니다.

 

무예신문도 무예계 소식을 보다 많이 보다 빨리 전하는 전문 매체로 더욱 건승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무예신문 독자들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술원

회장 서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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