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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금 회장 “무예신문과 함께 2019년 새해를 맞이하며”
기사입력: 2019/01/17 [15: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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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지난 2018년은 아시안게임에 삼보(SAMBO)가 최초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고 11월 30일에는 올림픽게임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그 옆에는 항상 무예신문이 있었습니다.

 

전 세계 삼보인의 축제인 2019 세계삼보선수권대회를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무예신문의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입니다. 

 

삼보(SAMBO) 80년 역사상 최초로 아시아에서 105개국 1,200여 명의선수들과 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2019 세계삼보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무예신문이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희망찬 기해년 새해를 맞아 무예인 여러분 모두 풍요로운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한삼보연맹

회장 문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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