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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MI ROAD FC YOUNG GUNS 41 대진 발표
기사입력: 2019/01/27 [17: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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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로드FC (무예신문)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YOUNG GUNS 41의 대진표가 공개됐다.

 

먼저 이정현 대 박수완이다.

 

이정현은 ROAD FC의 하위리그인 인투리그에서 7승 2패를 기록했다. 주짓수 전국대회에서 3차례 우승을 하는 등 그래플링에 강점이 있다. 이정현은 지난해 최무겸을 TKO시키고 ROAD FC의 새로운 페더급 챔피언 된 이정영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박수완도 ROAD FC 센트럴리그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타격 베이스로 저돌적으로 공격하는 스타일이다. 영건즈 26과 39에서 각각 박요셉과 곽종현을 판정승으로 물리치며 2연승 중이다.

 

다음은 홍정기와 김태성이다.

 

유도 선수 출신인 홍정기는 격투기에 입문하며 주짓수를 가미했다. 그래플링에 강하다. 4승 2패의 MMA 전적이 있다. 2015년 3월에 열린 021 경기에서 최무송을 오른손 카운터에 이은 초크로 제압해 화제를 모았다.

 

김태성은 ROAD FC 센트럴리그에서 4승 1패의 전적을 가지고 있다. 타격이 뛰어나다. 영건즈 037을 통해 프로에 데뷔했다. 데뷔전에서 민경민을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제압한 바 있다.

 

마지막 대진은 황창환과 이성수다.

 

황창환은 입식에서 종합으로 전향했다. 입식 전적은 36전 30승 6패로 경험이 많다. 타격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무에타이와 킥복싱 대회에서 챔피언을 휩쓴 만큼 타격이 장점이다.

 

이성수 역시 킥복싱 베이스다. 황창환과는 타격전이 기대된다. ROAD FC 센트럴리그를 통해 프로 무대로 진출했다. 상위리그인 ROAD FC 무대를 비롯해서 국내·외 여러 단체에서 많은 경기를 치렀다.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운영 능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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