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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훈 VS 김민우, 장외 설전도 볼 만
기사입력: 2019/02/05 [19: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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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로드FC (무예신문)

 

‘타격왕’ 문제훈(35, 옥타곤 멀티짐)이 김민우의 도발에 답했다.


오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6, 모아이짐)와 밴텀급 타이틀 매치를 펼치는 문제훈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김민우는 문제훈을 향해 “문제훈 선수는 퇴화된 상태고, 머리에 데미지도 많이 되신 것 같다. 이번 경기를 계기로 제가 은퇴시켜 드리겠습다”라며 공격적인 인터뷰를 한 바 있다.


문제훈은 이에 대해 인터뷰에서 “김민우한테 패배를 안긴 김수철 선수도 있지만, 나도 있다. 김민우가 전지훈련을 갔다고 하는데,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문제훈의 인터뷰 영상은 ROAD FC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OAD FC는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한다. 두 파이터 중 승리하는 최후의 1인은 2019년 5월 제주도에서 ‘끝판왕’ 권아솔과 토너먼트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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