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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2019 ISU 4대륙 선수권 출격
기사입력: 2019/02/06 [17: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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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휘문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선수권 대회에 출전한다.

 

차준환은 2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개막하는 2019 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 이준형(단국대), 이시형(판곡고)과 함께 남자 싱글 대표로 나선다.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는 유럽을 제외한 아시아와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의 선수들이 겨루는 대회이다. 이 대회에서 메달을 딴 우리나라 선수는 김연아가 유일하다.

 

차준환의 라이벌은 우노 쇼마(일본)와 진보양(중국)이다. 미국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네이선 첸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하뉴 유즈루도 출전하지 않는다. 라이벌들의 페이스가 좋지 못하고 출전하지 않는 선수도 많기 때문에 차준환이 키건 메싱(캐나다), 제이슨 브라운(미국) 등의 경쟁자를 제친다면 메달 가능성도 높다.

 

여자 싱글에선 임은수(한강중), 김예림(도장중), 김하늘(수리고)이 출전한다. 이번 시즌 그랑프리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임은수와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무대를 밟은 김예림이 기대를 모은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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