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스포츠
악셀 룬 스비날 은퇴, 마지막 공식 경기 은메달로 마무리
기사입력: 2019/02/10 [19:0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남자 알파인 스키의 스타 악셀 룬 스비날(37·노르웨이)이 은퇴 경기를 준우승으로 마무리 지었다. 스비날은 2월 9일 스웨덴 오레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 알파인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부 활강 경기에서 1분 20초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스비날은 여자부 린지 본(35·미국)과 마찬가지로 이 대회를 끝으로 은퇴한다. 2001년 10월 FIS 월드컵에 데뷔한 스비날은 월드컵 개인통산 36회 우승, 세계선수권대회 5회 우승, 올림픽 금메달 2개를 획득한 바 있다.

 

스비날은 “기대 이상의 경기였다”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은퇴 결정을 행복하게 여길 것”이라고 말했다.

무예신문 편집부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악셀 룬 스비날] 악셀 룬 스비날 은퇴, 마지막 공식 경기 은메달로 마무리 무예신문 편집부 2019/02/10/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용인대 투혼정심관 임성진 관장 “사명감 있는 무예인 양성이 목표 / 조준우 기자
정부의 대한체육회-KOC 분리가 답인가? / 최종표 발행인
강용준 회장 “민족무예 보존과 실전무예 보급으로 무술사관학교 꿈꾼다” / 조준우 기자
검객들의 진검승부 펼쳐진다! ‘2019 SBS배 전국검도왕대회’ / 장민호 기자
우상호 의원 “국민 건강증진과 스포츠 산업 활성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 조준우 기자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코치 부정채용 의혹’ 사무1처장 직무정지 내려 / 장민호 기자
나한일 총재 “해동검도 통합 위한 밀알 되겠다” / 조준우 기자
추성훈, 격투기 선수 활동 재개 선언 / 조준우 기자
충북도민,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붐 조성 나선다 / 장민호 기자
재부산 호남향우회, 장학금 전달과 자연보호 활동 펼쳐 / 부산 김형근 기자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