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D-200일 ‘카운트다운’
기사입력: 2019/02/11 [15:5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무예신문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하 무예마스터십)’이 200일 앞으로 다가왔다.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Beyond the Times, Bridge the World)’는 주제로 오는 8월 30일부터 8일간 충주에서 개최된다.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우수선수 유치, 경기운영, 손님맞이 등 성공적인 국제행사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제 스포츠기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종목별 국제연맹이 주관하여 선수를 선발하기에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가 참가한다. 공인된 선수 선발, 관리 및 조기 엔트리 확정, 실시간 종합적 대회 관리를 위한 경기운영관리시스템 구축, 국제기술임원 참여확대, 체계적 선수관리 등을 통해 1회 대회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참가 선수단의 맞춤형 숙소 배치로 경기장과 숙소 간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이슬람 식사 문화를 존중하여 할랄 음식을 제공하며, 관람객을 위한 경기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무예마스터십은 전통 속에 머물러 있던 무예를 세계인과 함께하고, 이를 통해 세계가 하나 되는 평화와 화합의 완벽한 무예올림픽으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단순히 대회에 그치지 않고 학술대회와 국제무예영화제 등 무예가 문화산업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조직위는 D-200을 맞아 청주시와 충주시의 교통 중심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예마스터십을 홍보하고, 대회 개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과 중심 지역에 홍보탑과 가로배너기를 설치하는 등 공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100개국 4,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태권도, 합기도, 검도, 킥복싱, 삼보, 택견, 씨름, 통일무도, 주짓수, 유도, 우슈, 무에타이를 비롯해 벨트레슬링, 카바디, 펜칵실랏, 크라쉬 등 21개 종목으로 나누어 치러진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무예마스터십]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종합상황실 설치 운영 돌입 최현석 기자 2019/08/22/
[무예마스터십] ㈜디에프텍,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후원 나서 임종상 기자 2019/08/15/
[무예마스터십] 명동 한복판에서 펼쳐진 ‘게릴라 무예시연’ 최현석 기자 2019/08/14/
[무예마스터십]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책자 ‘무예의 꿈’ 제작 최현석 기자 2019/08/08/
[무예마스터십]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다짐 결의 장민호 기자 2019/08/08/
[무예마스터십]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막식, 볼거리 풍성 장민호 기자 2019/08/07/
[무예마스터십]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현재 2,918명 참가 접수 조준우 기자 2019/08/04/
[무예마스터십]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 대변인에 유지현씨 임명 장민호 기자 2019/07/28/
[무예마스터십]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경기장 시설 점검 장민호 기자 2019/07/22/
[무예마스터십]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포스터’ 공개… 심플한 디자인 눈길 장민호 기자 2019/07/17/
[무예마스터십] “사방팔방 세계무예마스터십을 찾아라” 장민호 기자 2019/07/14/
[무예마스터십]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자원봉사자 발대식 가져 장민호 기자 2019/07/12/
[무예마스터십] ‘D-50'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준비 ‘착착’ 장민호 기자 2019/07/10/
[무예마스터십]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전 직원 워크숍 가져 장민호 기자 2019/07/07/
[무예마스터십] 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세계 최고 선수 9인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장민호 기자 2019/07/03/
[무예마스터십] 충북 SNS 서포터즈, “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우리에게 맡겨라” 장민호 기자 2019/06/29/
[무예마스터십]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준비에 만전…전문가 의견 청취 장민호 기자 2019/06/25/
[무예마스터십]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 질병관리 대책 마련 최현석 기자 2019/06/14/
[무예마스터십] 충북 무예단체, 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위해 힘모아 장민호 기자 2019/06/12/
[무예마스터십]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자원봉사자 최종 선발 장민호 기자 2019/06/05/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FC’ 강경호 쾌조의 2연승, 브랜든 데이비스 이겨 / 조준우 기자
‘UFC’ 맥그리거 또 사고 일으켜… 이번엔 노인 폭행 / 조준우 기자
명불허전 파울로 코스타, 13전 전승 이어가 / 조준우 기자
문체부,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 발표… ‘전통무예의날’ 지정 / 장민호 기자
‘UFC’ 다니엘 코미어, 한 여름의 지각 변동 / 조준우 기자
세계무예마스터십 차기대회 개최지, 유치경쟁 ‘치열’ / 조준우 기자
대한체육회. “체육회-KOC 분리 말도 안돼” 강력 반발 / 장민호 기자
산딸나무, 껍질ㆍ잎ㆍ열매 효능 다 달라 / 대전 임헌선 기자
대한태권도협회 전ㆍ현직 직원, 업무방해 등으로 실형ㆍ벌금형 / 무예신문 편집부
공격 속에 방어 내재된 전통무예 ‘택견’ / 장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