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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격투기 선수 활동 재개 선언
기사입력: 2019/02/20 [15: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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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44)이 격투기 선수로서의 활동을 다시 시작한다.

 

추 선수는 지난해 12월 19일 싱가포르 기반 단체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과 계약을 맺었다.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선수 생활을 다시 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원챔피언십은 추성훈이 올해 복귀한다"고 예고했다.

 

추성훈은 "유도와 종합격투기 선수로서 강자와 경쟁하는 것이 행복했다. 원챔피언십 정상에 도전하며 이러한 감정을 또 느끼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추 선수는 "내 경기를 본 팬이 '아무리 봐도 44세 같지 않다'고 느끼며, 다음 출전을 기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나는 격투기를 사랑한다. 원챔피언십 선수로 노력해 챔피언이 된다면 아시아 투기 종목 보급과 시장 확대에 공헌할 수 있다"는 말도 했다.

 

이어 "나는 일본에서 태어났다. 한국은 내 조국이다. 두 나라 모두 사랑한다. 서울과 도쿄에서 모두 원챔피언십 선수로 출전하고 싶다. 두 나라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길 원한다"고 했다.

 

원챔피언십은 3월 31일 도쿄의 국기관에서 첫 일본대회를 연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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