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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크라스노야르스크 동계유니버시아대회 막 내려
기사입력: 2019/03/12 [19: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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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제29회 크라스노야르스크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3월 12일 플레티넘 아레나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11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 개최국인 러시아에 이어 총 메달 14개(금 6개, 은 4개, 동 4개)로 종합순위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쇼트트랙, 스노보드, 컬링 등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종목의 다변화를 이루어냈다.


제14회 소피아동계U대회부터 상위권으로 이끌고 있는 빙상 종목은 이번 대회에서도 김아랑(1,500m, 1,000m), 홍경환(1,000m, 5,000m계주) 선수가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쇼트트랙 종목 최강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설상(스노보드-평행대회전) 종목의 정해림 선수는 동계U 사상 여성 선수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1년 전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감동을 이어나갔다.

 


또한 여자 컬링팀은 결승에서 스웨덴에게 5대8로 안타깝게 패하며 제26회 트렌티노동계U대회 이후 6년 만에 은메달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러시아 시베리아의 매서운 추위와 낯선 환경에서도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무팀을 운영하고, 대회전부터 안전, 인권, 도핑 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선수들이 사고 없이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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