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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스매싱’ 2019 부산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 성료
기사입력: 2019/04/12 [18: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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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2019 부산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6일 부산 스포원파크 테니스경기장에서 폐막했다.

 

국내 휠체어테니스의 저변확대와 장애인스포츠의 국제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와 국제테니스연맹(ITF)이 주최하고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와 부산광역시장애인테니스협회가 주관했다.

 

총상금 2만 2천 달러를 놓고 미국, 캐나다, 영국 등 13개국 122명의 선수가 참가해 승부를 겨뤘다.

 

경기결과 메인드로 남자 단식은 세계랭킹 10위 SCHEFFERS Maikel(네덜란드)가 세계랭킹 9위 SANADA Takashi(일본)를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대1로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복식은 SCHEFFERS Maikel(네덜란드), SPAARGAREN Ruben(네덜란드)가 승리했다.

 

메인드로 여자 단식은 WHILEY Jordanne(영국)가 OHTANI Momoko(일본)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여자 복식 우승은 SHUKER Lucy(영국), WHILEY Jordanne(영국)에게 돌아갔다.

 

또 사지 중 삼지 이상의 장애를 가진 선수가 출전하는 쿼드 부분에서는 세계랭킹 4위 SUGENO Koji(일본)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한일 복식조로 함께 출전한 세계랭킹 13위 김규성(한국), 세계랭킹 4위 SUGENO Koji(일본) 선수가 우승트로피를 거머쥐며 스포츠를 통한 한일 교류의 장으로서 뜻 깊은 대회가 되었다.

부산 한달용 기자 부산 한달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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