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국립태권도박물관,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기사입력: 2019/04/16 [13:4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무예신문


‘고려’, ‘금강’, ‘태백’, ‘평원’, ‘지태’ 등 태권도 품새명을 다양한 캘리그래피로 만나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국립태권도박물관(이하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태권도 문화 콘텐츠의 저변 확대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2019 다시 보는 박물관 소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4월 16일부터 ‘10인 10색, 태권도를 만나다’와 ‘우표로 보는 태권도’, ‘포스터·페넌트로 만나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등 3가지를 주제로 박물관 로비에서 열린다. 먼저 ‘10인 10색, 태권도를 만나다’는 4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 고려, 금강, 태백, 평원, 지태, 십진, 천권, 한수, 일여 등 태권도 품새 이름을 주제로 10명의 서예작가들이 창작한 캘리그래피 작품 30여 점을 소개한다.

 

이어서 ‘우표로 보는 태권도’는 6월 25일부터 8월 25일까지 태권도 관련 국내·외 수집 우표와 올림픽 기념우표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포스터·페넌트로 만나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9월 3일부터 11월 24일까지 역대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공식 포스터 및 페넌트 등 박물관 소장 자료를 전시한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태권도박물관] 국립태권도박물관,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장민호 기자 2019/04/16/
[태권도박물관] 국립태권도박물관 ‘공유(共有), 그 가치를 가슴에 새기다’ 무예신문 2018/11/05/
[태권도박물관] 국립태권도박물관과 함께 하는 '태권도 이야기' 유기효 기자 2015/11/13/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특공무술은 군(軍)이 만든 무술이다” / 임성묵 논설위원
진재영, 쇼핑몰 ‘아우라제이’ 하루 매출 1억 넘어 / 최하나 기자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2019 상반기 워크숍 가져 / 임종상 기자
본보, 수원에서 제2차 주재기자 교육 가져 / 박승란 수습기자
권아솔 “혼자만의 경기 아냐, 만수르 바르나위 반드시 이기겠다” / 최현석 기자
나한일 총재 “해동검도 통합 위한 밀알 되겠다” / 조준우 기자
제2회 연제구청장기 합기도대회, 성료… 신화합기도 ‘종합우승’ 차지 / 부산 한달용 기자
으름나무 열매의 효능 / 대전 임헌선 기자
“남산골한옥마을로 정통 태권도 공연 보러 오세요” / 장민호 기자
대한배구협회, 김호철 감독에 중징계 / 조준우 기자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