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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혼자만의 경기 아냐, 만수르 바르나위 반드시 이기겠다”
기사입력: 2019/04/23 [17: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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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로드FC (무예신문)


‘굽네몰 ROAD FC 053 제주’에 출전하는 권아솔이 “이번 경기는 나 혼자만의 경기가 아니다. 우리 팀과 ROAD FC, 더 나아가 우리나라를 대표해 전 세계 챔피언들을 꺾고 올라온 만수르 바르나위와 대결하는 거다”며 반드시 이기겠다고 밝혔다.

 

권아솔은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ROAD FC 053 제주’에 출전한다. 이날 메인이벤트를 장식하는 권아솔은 만수르 바르나위(27, TEAM MAGNUM/TRISTAR GYM)와 토너먼트 최종전에서 맞붙는다.

 

아시아 최대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이번 토너먼트의 마지막 경기이다. 권아솔이 이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모든 이목이 집중되지만, 패배한다면 ROAD FC 라이트급 타이틀을 잃는 중요한 시합이다.


이에 권아솔은 더욱 철저히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박창세 감독의 지도를 받아 강점은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권아솔은 “100점짜리 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약점은 누구에게나 있다. 만수르처럼 장점이 확실한 선수는 단점도 확실하다. 만수르의 니킥을 조심하라는 의견도 많은데 다리가 길어서 니킥이 잘 올라오기는 하다. 근데 그 정도의 스피드에 맞을 거 같진 않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ROAD FC는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굽네몰 ROAD FC 053 제주’를 개최한다. ROAD FC 역사상 첫 제주도 대회로 ‘끝판왕’ 권아솔과 도전자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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