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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복귀 서두르는 ‘골리앗’ 최홍만
기사입력: 2019/04/24 [17: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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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엔젤스파이팅 (무예신문)


골리앗 최홍만(40)이 AFC(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에 복귀한다.

 

AFC는 “오는 6월 10일 KBS 아레나 홀에서 열리는 ‘AFC12 - Hero of the Belt’ 입식스페셜 매치에 최홍만이 출전한다”고 24일 밝혔다.

 

최홍만의 AFC 출전은 9회 대회 메인이벤트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소림사 파이터’에게 TKO패 하면서 출전이 무산됐다. 물론 당시에 로블로 논란은 일기는 했다.

 

지난 1월 박호준 대표는 “최홍만이 로블로 논란으로 다친 마음과 신체를 치료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며 “일단은 쉬고 싶다고 말했다”라고 공백의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5~7월 열리는 AFC12 혹은 AFC13에는 출전하기로 확답을 받았다”고 덧붙였었다.

 

결국 최홍만은 AFC12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박 대표는 “신장 190cm 이상의 전적 좋은 선수 네 명을 물망에 두고 있다. 그들 중엔 현 AFC 무제한급 챔피언 쟈코모 레모스도  포함돼있다”고 밝혔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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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19/05/07 [14:32] 수정 삭제  
  sx
d 19/05/07 [14:35] 수정 삭제  
  완전 근육 다 빠졌고. 내가 싸워도 이기겠다. . 예전 몸이 아닌데 왜 자꾸 하는지~~ 그만 홍만이 그만 괴롭혀라. 요번에도 질게 뻔하다. 뇌종양의 힘으로 ~ 남성 호르몬이 다 빠져 나갔는데 힘이 없지~~ 홍만이도 이제 포기해~~ 정말로 이길수 있는 방법은 기술 싸움 해야 하는데 베이스가 힘의 바탕이라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다. ~~ 좋은 코치를 만나면 가능할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런 코치는 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나아니면 안되 홍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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