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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무에타이 훈련 영상 공개…종합격투기 활동 재개
기사입력: 2019/04/26 [20: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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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태국 푸껫의 격투기 훈련센터 ‘타이거 무에타이’는 추성훈의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지난해 12월 19일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과 계약을 맺고 종합격투기 활동 재개를 발표했다.

 

추성훈은 “2019년 3분기 출전을 원한다”라는 뜻을 원챔피언십에 전달한 만큼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원챔피언십은 10월 13일 일본 도쿄, 12월 20일 서울에서 대회를 연다. 추성훈은 복귀전을 한국이나 일본이 아닌 곳에서 치르기를 희망하고 있다. 현재는 태국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추성훈은 아시아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이자 K-1 Hero's 챔피언을 지냈다.

 

원챔피언십은 3월 31일 도쿄 국기관에서 첫 일본 대회를 열었다. 추성훈은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새로운 시대(新時代)의 막이 올랐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원챔피언십 “미들급 챔피언이 목표”라는 계약 소감도 밝힌 바 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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