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도끼 살인마’ 반다레이 실바 내한, 격투기팬과 만난다
기사입력: 2019/05/16 [15:5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무예신문


종합격투기의 레전드 ‘도끼 살인마’ 반다레이 실바(43, 브라질)가 한국 팬들을 만난다.

 

글로벌 종합격투기 스포츠단체 배틀필드FC(대표 이용우)는 5월 17일 오후 서울 강남 스타필드 코엑스몰 라이브플라자에서 ‘반다레이 실바 기자회견 및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팬미팅에선 팬 사인회는 물론 다양한 경품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실바는 지난 14일 내한해 15일 강남에 위치한 배틀필드FC 사무실에서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후 팀파시(Team posse)를 방문해 선수를 꿈꾸는 예비 선수들 및 현역 선수들과 만남을 가졌다. 앞으로 실바는 배틀필드FC 홍보대사로서 많은 역할을 함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실바는 과거 일본 격투기 단체 프라이드 FC에서 미들급 챔피언을 지냈다. 일본 격투기 영웅 사쿠라바 가즈시를 특유의 니킥과 사커볼 킥으로 쓰러뜨리며 왕좌에 올랐다. 한번 승기를 잡으면 상대를 단번에 제압하며 화끈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파이터로 훅을 휘두르는 모습이 마치 도끼를 휘두르는 것 같다고 해 ‘도끼 살인마’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격투기 선수 출신인 이용우 대표가 설립한 배틀필드FC는 지난 2017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제1회 배틀필드 개막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배틀필드FC는 격투기 대회를 관람하며 다양한 연출과 콘텐츠를 통해 스포츠 경기를 같이 즐기는 SHOW & SPORTS 대회를 오픈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배틀필드FC는 7월 마카오 쉐라톤그랜드 마카오호텔에서 두 번째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배틀필드] ‘도끼 살인마’ 반다레이 실바 내한, 격투기팬과 만난다 최현석 기자 2019/05/16/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일선관장들 집합! 합기도계가 어둠속으로 빠져든다 / 대한기도회 합기도무술협회 최상수 회장
갑자기 떠오른 ‘권순우’가 누구길래 / 조준우 기자
홍형기 위원장 “내 삶의 바탕은 ‘무예정신’, 신의(信義) 지키며 성실히 정진하겠다” / 조준우 기자
‘씨름의 희열’ 이승호ㆍ김기수ㆍ손희찬, 파이널 진출 확정 / 장민호 기자
‘코로나19’ 체육도장이 불안하다 / 최종표 발행인
‘UFC’ 얀 블라코비치, 코리 앤더슨 1라운드에 제압 / 조준우 기자
김승호 사무총장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소명’ 끝까지 완수하겠다” / 조준우 기자
최병열 이사장 “무예·체육도장과 상생(相生)하며, 지역 경제 이끈다” / 조준우 기자
합기도 지도사 자격증 발부, ‘특정 단체 독점 우려’ / 조준우 기자
국기원-평창군, ‘2020 세계태권도한마당’ MOU 체결 / 장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