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세계태권도연수원, 사범ㆍ지도강사 명칭 공모
기사입력: 2019/06/14 [11:4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의 사범ㆍ지도강사의 권위와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직접 지어주세요. WTA는 태권도 사범 및 강사에 대한 명칭공모를 진행한다.

 

현재 태권도 ‘사범’이라는 명칭은 명확한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아 임의대로 불리고 있다. 일부 사람들의 경우 일정 자격도 갖추지 않은 채 스스로를 사범이라 칭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WTA 강사 역시 지도경력, 교육대상과 무관하게 이론강사, 실기강사로만 구분돼 있을 뿐이다.

 

이에 이번 공모를 통해 태권도 사범 자격, WTA 강사 등 급수별 명칭을 정하고, 체계를 구축해서 사범과 강사의 위상을 재정립하겠다는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태권도 사범 1, 2, 3급별 명칭(국문, 영문) ▲WTA 강사 1, 2, 3급별 명칭(국문, 영문) 등으로 나뉜다. 공모 기간은 6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이며, 개인 또는 팀(대표자 포함 4명 이하)을 구성해 응모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WTA 누리집(http://wta.kukkiwon.or.kr)을 통해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작 중 심사를 통해 각 분야별로 대상 1명(팀)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만 원, 우수상 2명(팀)은 상패와 상금 60만 원, 장려상 3명(팀)은 상패와 상금 3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태권도] 미래 성장 동력 태권도의 ‘문화콘텐츠화’ 강력히 실천해야 한중지역경제협회 회장 이상기 2020/01/27/
[태권도] 태권도원, 대규모 태권도 행사 연이어 유치 장민호 기자 2020/01/23/
[태권도] 무주, 태권도 학생선수들 동계 훈련지로 ‘각광’ 장민호 기자 2020/01/21/
[태권도] TPF, 청소년 인성 함양 위해 ‘중ㆍ고등학교 태권도 수업’ 지원 장민호 기자 2020/01/21/
[태권도] “설 연휴 태권도원으로 놀러오세요” 장민호 기자 2020/01/20/
[태권도] ‘천인공노’ 태권도 지도자에 결국 엄벌 조준우 기자 2020/01/19/
[태권도]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마지막 본선진출 주인공, 장준ㆍ심재영 장민호 기자 2020/01/18/
[태권도]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이탈리아 ‘갓 탤런트’ 무대 사로잡아 장민호 기자 2020/01/17/
[태권도] 태권도 혼성단체전, ‘2022 유스올림픽’ 메달 종목으로 확정 장민호 기자 2020/01/14/
[태권도] 태권도진흥재단, ‘스페인어 홈페이지’ 오픈 장민호 기자 2020/01/14/
[태권도] 제24기 동계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 발대식 열려 장민호 기자 2020/01/10/
[태권도] 기존의 시시한 대회는 잊어라! KTA ‘파워태권도 프리미엄 리그’ 개최 장민호 기자 2020/01/09/
[태권도] 태권도원 상설공연 ‘The Great Change’ 개막 장민호 기자 2020/01/07/
[태권도] 무주군민 여러분, 태권도원으로 놀러오세요! 장민호 기자 2020/01/03/
[태권도] 태권도진흥재단, 2020년 시무식 갖고 새해 업무 시작 장민호 기자 2020/01/02/
[태권도] 이상욱 이사장 “세계 속의 태권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무예신문 편집부 2020/01/01/
[태권도] 서울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 지정 부결, 대체 누구의 힘이 작용했길래… 조준우 기자 2019/12/31/
[태권도] 美 세계선교태권도협회, 창립 35주년 기념식 가져 조준우 기자 2019/12/28/
[태권도] 2020년 태권도 국대 누가 이끄나, KTA 새 코치진 최종 결정 조준우 기자 2019/12/25/
[태권도] 국기원태권도시범단, 일본 요코하마 하늘을 날다! 장민호 기자 2019/12/23/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이승호, 라이벌 임태혁 꺾고 설날 금강장사 차지 / 조준우 기자
합기도 지도사 자격증 발부, ‘특정 단체 독점 우려’ / 조준우 기자
미래 성장 동력 태권도의 ‘문화콘텐츠화’ 강력히 실천해야 / 한중지역경제협회 회장 이상기
신유빈이 구했다, 탁구도 아이돌 시대 / 조준우 기자
코너 맥그리거, 15개월 만의 복귀도 스스럼없었다 / 조준우 기자
격투기 팬들 관심 집중, 앤서니 스미스 VS 글로버 테세이라 / 조준우 기자
2020 도쿄올림픽 욱일기 사용 절대 안 돼 / 조준우 기자
IOC, 중국 우한 ‘올림픽 복싱 지역 예선’ 취소 / 조준우 기자
으름나무 열매의 효능 / 대전 임헌선 기자
세계무술연맹-세계기사연맹, 네트워크 강화 위해 ‘맞손’ / 장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