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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현재 2,918명 참가 접수
기사입력: 2019/08/04 [18: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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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7월 31일 기준으로 1차 참가 엔트리 등록을 마감했다. 이 결과 20개 종목 203개 세부 경기에 104개국 2,918명의 선수단이 접수,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수치는 지난 2016년 제1회 대회에 87개국 1천780명이 출전한 것 보다 약 64%(17개국 1,138명 증가)가 증가한 것이다. 또한 주최 측이 계획한 목표치인 2,520명보다 16%(398명)를 초과한 것이기도 하다. 이 가운데 해외 선수는 2,347명으로 약 80% 가량 된다.

 

종목 세계선수권대회를 겸해 치러지는 크라쉬는 339명이 등록했다. 유도 207명과 펜칵실랏 173명도 참가 인원이 많다. 대한민국은 571명이 등록했다. 인도 141명, 몽골 119명, 우즈베키스탄 113명도 참가 인원이 많은 국가다.

 

이번 대회는 국제연맹에서 전 경기를 주관하고 선수모집도 종목별 국제연맹에서 각 국가 연맹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로 선발했다. 이 때문에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게 됐다.

 

태권도, 씨름, 한국합기도, 용무도 등의 종목은 추가로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선수단과 운영요원 등을 모두 합치면 4천여 명이 대회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직위 이재영 사무총장은 “국제연맹의 추천으로 세계적 수준의 기량을 갖춘 우수 선수가 많이 참여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것"이라며 "성공적인 국제종합무예대회가 되도록 경기 외에 비자 지원, 수송, 숙박, 급식, 경기운영 등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체육관을 비롯한 9개 경기장에서 태권도, 유도, 무에타이 등 20개 종목에 100개국 4천여 명이 참가하는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이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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