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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계룡세계軍문화축제’ 평화축제로 성료
기사입력: 2019/10/08 [11: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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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2019 계룡세계軍문화축제’가 지난 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계룡시는 ‘군문화로 울림, 평화의 메아리!’를 주제로 한 ‘2019 계룡세계軍문화축제’는 내년 열리는 ‘2020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디딤돌 역할을 한다는 각오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시내일원에서 진행됐다.

 

그러나 제17호 ‘타파’와 제18호 ‘미탁’ 등 연이은 태풍 영향에 따라 축제 개최일을 이틀 미루고 안전과 행사 준비를 더 탄탄히 하며 1년여 동안 축제를 기다려온 관람객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시는 육군 지상군페스티벌 기획단과 지속적인 토의와 소통을 통해 종전의 축제보다 더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37종의 軍문화 콘텐츠로 프로그램을 채웠다.

 


축제장에는 육군의 한·미연합 기동시범과 전차, 장갑차, 헬리콥터 탑승체험, 해·공군의 VR·AR체험, 시뮬레이터, 무인항공기 등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연일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며 안보와 국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외·세줄 타기, 막타워 훈련, 경사판 오르기 등 병영훈련과 훈련용 소총으로 시가지 전투를 벌이는 리얼 서바이벌 게임 등은 군문화축제만의 매력을 만끽하게 했다.

 

이와 함께 올해 초청한 태국, 몽골. 베트남의 3개국 군악대와 육·해·공군 군악의장대, 헌병MC 등은 주·야간 공연과 시가지 퍼레이드 등 다양한 군문화와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이번 축제에는 계룡소방서 등 24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각 홍보 부스에 심폐소생술 등 안전체험, 지역문화 유산 등을 소개하고 관내 농·특산물 등을 판매, 전시로 계룡시 홍보에도 적극 나섰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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