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스포츠
MAX FC 컨텐더리그 대구 대회 전석 매진
기사입력: 2019/10/19 [22:3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무예신문


대구에서 열리는 'MAX FC 컨텐더리그 18'이 4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초청 티켓 없이 유료로 판매가 완료됐다. 대구지역 입식격투기 관장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매진에 기여했다는 후문이다. 주최 측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대구지역 입식격투기 관장들이 대회 준비에 힘을 쏟았다. 특히 대구광역시무에타이협회회장 겸 대회장님인 곽효상 회장의 공로가 크다. 곽 회장의 입식격투기에 대한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처음으로 시도하는 중소규모 지역 대회가 잘 준비되고 있는 것 같아 모두 즐겁게 일하고 있다. 내년에는 수도권을 비롯한 타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컨텐더리그가 더 많은 지역에서 열려 선수들이 좋은 무대를 경험하게 되면 입식 격투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했다.

 

MAX FC 컨텐더리그는 그간 맥스리그와 같은 날에 열렸지만 이번부터 분리해 지역 대회 브랜드로 탄생 시켰다. MAX FC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많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AX FC 컨텐더리그 18 대구는 20일 대구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열린다. MAX FC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한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격투기] 코로나 안정 속, MAX FC도 재개…무관중으로 진행 조준우 기자 2020/05/27/
[격투기] ‘로드FC’ 김대환 대표ㆍ정문홍 회장, BJ로 나선다 조준우 기자 2020/05/21/
[격투기] ‘남양주 급식짱’ 신윤서, ARC 001에 출전… 김산과 대결 최현서 기자 2020/05/19/
[격투기] 로드FC, 아프리카TV와 손잡고 ARC 대회 론칭 최현석 기자 2020/05/13/
[격투기] 개그맨 윤형빈, 허경환과 주짓수 대결 추진中 최현석 기자 2020/04/20/
[격투기] ‘우슈 세계챔피언’ 박승모 “챔피언 이정영보다 타격 잘해” 최현석 기자 2020/04/15/
[격투기] 우슈 세계 챔피언 박승모, ‘맞짱의 신’ 우승…목표는 “로드FC 챔피언” 최현석 기자 2020/04/13/
[격투기] 터프가이냐, 홈 이점 안은 장신 스트라이커냐 조준우 기자 2020/02/20/
[격투기] 손준오, 제17회 국제 엠타이틀 챔피언쉽 ‘우승’ 부산 한달용. 김석희 기자 2020/02/12/
[격투기] 경량급 재야의 최강자 김재웅, 타이틀전 노린다 최현석 기자 2020/01/30/
[격투기] 팀혼, 제52회 로드FC 센트럴리그 ‘종합우승’ 차지 최현석 기자 2020/01/18/
[격투기] ‘원챔피언십 최두호’ 권원일, 日 사토 쇼코와 격돌 최현석 기자 2020/01/08/
[격투기] 로드FC 최무겸ㆍ함서희,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서 조준우 기자 2019/12/11/
[격투기] 신동국 “남의철과 대결, 인생의 가장 큰 자랑” 최현석 기자 2019/12/10/
[격투기] ‘MAX FC in 안동’ 흥행 이끈 명현만 조준우 기자 2019/12/09/
[격투기] 격투 오디션 ‘맞짱의 신’ 시작된다 최현석 기자 2019/12/05/
[격투기] ‘추성훈 제자’ 윤창민, 원챔피언십 4승 도전 조준우 기자 2019/12/02/
[격투기] 두 18세 격돌에 기대만발 로드FC 조준우 기자 2019/12/01/
[격투기] 본 주짓수 병점, 제51회 센트럴리그 종합우승 차지 최현석 기자 2019/11/30/
[격투기] 우슈ㆍ무에타이 맞대결, MAX FC 20서 격돌 조준우 기자 2019/11/06/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무예도장ㆍ체육교습업 회비 환급받는다… 금액은 3만원 / 조준우 기자
‘체육도장업 신고’로 특정 단체 독점적 지위 발생 소지, 비난 들끓어 / 조준우 기자
천무극협회, 연수원 건립 부지 기증 받아 / 장민호 기자
대한태권도협회, 이아름ㆍ장준 등 ‘일탈 행위’ 징계…실효성은? / 장민호 기자
국기원 최영열 원장 업무 복귀, 상대방 오노균 후보 소송 취하 / 조준우 기자
전통무예진흥법, 물 건너가기 전에 정신 좀 차립시다 / 최종표 발행인
자리공(장녹), 신장염에 상당한 효과 / 대전 임헌선 기자
무투표 국회의장 후보 박병석, 태권도인이자 언론인 출신 / 무예신문 편집부
‘배구여제’ 김연경, 새 팀 찾아 나선다 / 조준우 기자
입장식도 없을 판인 ‘도쿄올림픽’ / 조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