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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용모의 씨름 스타들, 여성지 화보 장식
기사입력: 2019/10/29 [00:3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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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우먼센스 (무예신문)

 

민속씨름의 재건을 이끄는 씨름 선수 황찬섭(연수구청), 허선행(양평군청), 손희찬(정읍시청)이 여성지 화보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최근 한 지상파 스포츠 채널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된 ‘제15회 학산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결승 영상이 화보 촬영의 시발점이다. 경기 영상은 200여 만회의 조회 수를 기록중이다.

 

황찬섭은 “1년 전 대회가 이목을 끌어 의외지만 씨름이 관심을 받아 기분 좋다”며, “역동적인 스포츠인 씨름이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선행은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이다”라면서, “앞으로 경기력으로 보여주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식스팩으로 인기를 끈 손희찬은 “씨름이 재조명받아 반갑다”면서 “구기 종목처럼 많은 팬이 생기길 바란다”고 했다. 또, “씨름은 경기 직전에 느껴지는 긴장감과 상대를 넘길 때의 쾌감이 매력적”이라고도 말했다.

 

최근 씨름선수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도 제작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다음 달쯤 본 방송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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