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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 이대원, 연예인 스페셜매치 출격
기사입력: 2019/11/04 [23: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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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원이 AFC(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가 11월 9일 KBS 아레나에서 여는 ‘AFC 13 x MMC - STAR WARS in ASIA’에 출전한다. 이대원은 러 웨이동(35, MMC)과 연예인 스페셜매치를 치른다.

 

아이돌 출신인 이대원은 데뷔 후 가진 6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아이돌 출신이지만, 발차기가 돋보이는 선수다. 이대원은 현재 트롯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중국 액션배우인 러 웨이동은 8전4승4패의 전적을 가진 선수이다.

 

이대원은 “기다린 경기다. 관객이 지루함을 못 느끼도록 1라운드 안에 경기를 끝내겠다. 화끈한 KO승을 노린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경기를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KBS N 스포츠, 중국 CCTV 5를 비롯한 지역 방송 및 40개 채널에 동시 생중계된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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