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대한태권도협회, 품새 경기력향상위원 임명장 수여
기사입력: 2019/11/27 [18:1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무예신문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 이하 KTA)는 지난 9월 30일 겨루기 경기력향상위원회(이하 경향위)를 재구성한데 이어, 11월 25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품새 경기력향상위원회는 김인기 위원장을 필두로 이송학ㆍ설성란ㆍ차명환 부위원장, 임병영ㆍ이정규,ㆍ오경환ㆍ안창범ㆍ이재덕ㆍ권기업ㆍ이동원ㆍ안효열ㆍ남기식 위원 등이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품새 경기력향상위원 임명장 수여 장민호 기자 2019/11/27/
[대한태권도협회] 제1회 KTA 태권도시범공연대회 23일 개최 조준우 기자 2019/11/08/
[대한태권도협회] ​관중 심사제 도입하며 흥미 높인 ‘KTA 품새 최강전 시즌 Ⅱ’ 조준우 기자 2019/10/22/
[대한태권도협회] 제13회 전국 태권도장 경영ㆍ지도법 경진대회, 12월 열린다 장민호 기자 2019/10/22/
[대한태권도협회] 최창신 회장 “무예 언론 매체의 중심축으로 웅비의 나래를 펴기를” 무예신문 편집부 2019/10/21/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일자리창출위원회’ 발족 장민호 기자 2019/10/17/
[대한태권도협회] KTA, ‘태권도 겨루기’ 위력 중심으로… 테스트이벤트 실시 장민호 기자 2019/10/03/
[대한태권도협회] KTA, ‘제3회 지도자 전문교육과정’ 내달초 개최 장민호 기자 2019/10/02/
[대한태권도협회] KTA, 품새 경기력향상위원회 구성도 ‘완료’ 장민호 기자 2019/09/30/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재구성 장민호 기자 2019/09/27/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전원 사임 장민호 기자 2019/09/17/
[대한태권도협회] KTA, 국가대표지도자 선발 관련 업무방해 前 사무1처장 ‘파면’ 조준우 기자 2019/08/20/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전ㆍ현직 직원, 업무방해 등으로 실형ㆍ벌금형 무예신문 편집부 2019/08/12/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보선 인사 단행 장민호 기자 2019/06/04/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의 변화를 예측하다! ‘KTA 태권도장 교육산업 박람회’ 조준우 기자 2019/05/23/
[대한태권도협회] 한국,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종합우승이 목표” 조준우 기자 2019/05/03/
[대한태권도협회] 제5회 KTA 태권도장 교육ㆍ산업 박람회 개최 장민호 기자 2019/04/10/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協, 각 시ㆍ도 심사비 내역 공개키로 장민호 기자 2019/03/27/
[대한태권도협회] ‘2019 전국 종별 태권도 선수권대회’ 제천서 열린다 장민호 기자 2019/03/20/
[대한태권도협회] ‘재미있는 태권도’ 2019 품새 최강전 열려 최현석 기자 2019/03/10/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배구여제’ 김연경, 새 팀 찾아 나선다 / 조준우 기자
전통무예진흥법, 물 건너가기 전에 정신 좀 차립시다 / 최종표 발행인
대한태권도협회, 이아름ㆍ장준 등 ‘일탈 행위’ 징계…실효성은? / 장민호 기자
대한태권도협회, TF팀 구성 호신술 개발 논의 / 장민호 기자
국기원 최영열 원장 업무 복귀, 상대방 오노균 후보 소송 취하 / 조준우 기자
자리공(장녹), 신장염에 상당한 효과 / 대전 임헌선 기자
산딸나무, 껍질ㆍ잎ㆍ열매 효능 다 달라 / 대전 임헌선 기자
전통무예진흥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조준우 기자
무투표 국회의장 후보 박병석, 태권도인이자 언론인 출신 / 무예신문 편집부
무예인의 예술세계 수묵화 개인전 ‘인연의 끈’ / 강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