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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2020년 시무식 갖고 새해 업무 시작
기사입력: 2020/01/02 [12: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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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은 2020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경자년 첫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이상욱 이사장은 “재단 전 임직원은 올해에도 국내·외 태권도 진흥과 보급 등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특히, 연말 준공하는 태권도원 상징공간 운영 준비와 재단의 자회사 설립 등 변화하는 환경에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 이에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혁신과 소통 그리고 단합이 더욱 더 중요한 때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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