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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태권도시범단, 비상근 단원 모집
기사입력: 2020/01/09 [15: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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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국기원(원장 최영열)이 국기 태권도의 우수성을 만방에 알릴 태권도시범단(이하 시범단)의 비상근 단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국기원 태권도 유단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정기훈련 및 국내외 시범활동에 참가할 수 있는 자 등이며, 만 19세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국기원 누리집(www.kukkiwon.or.kr)을 통해 지원서와 서약서, 개인정보 제공 및 이용 동의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서명란에 반드시 본인 자필로 서명한 뒤 PDF파일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월 31일 오후 2시까지이다.

 

국기원은 지원자를 대상으로 2월 6일 오전 10시 실기전형을 실시하고,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실기평가는 ▲미트발차기(돌개차기, 뛰어 뒤후려차기, 540도 뒤후려차기) ▲품새(고려, 태백, 평원 중 1개 품새, 당일 추첨) ▲종합격파(1분 이내 시연) 등이다.

 

시범단 단원이 되면 시범용품 지원, 상해보험 가입, 훈련지원비와 공연비 지급, 해외 사범 요청 시 취업 추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총 100명(상근 44명, 비상근 56명)으로 구성된 국기원시범단은 지난해 국내ㆍ외에서 100여 차례 시범을 선보이며, 태권도를 홍보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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