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피니언
칼럼
허일웅 명예교수 “무예가족 모두가 단합하는 2020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기사입력: 2020/01/16 [11:3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명지대학교 명예교수 허일웅 (무예신문)

다사다난했던 2019년을 뒤로 한 채,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무예신문을 사랑하는 무예 가족 여러분의 앞날에 건승만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통무예진흥법 기본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 무예인들은 더욱 단합하여 한 목소리를 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전통무예에는 예(禮)를 중시하는 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우리 무예인들은 그러한 예의 정신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전통무예 종목 지정에 있어서도 서로를 비방하기 보다는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할 것입니다.


무예신문을 애독하는 우리 무예인들부터 앞장서서 무예계의 화합과 협력을 선도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무예인 여러분들의 올 한해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명지대학교

명예교수 허일웅

무예신문 편집부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허일웅] 허일웅 명예교수 “무예가족 모두가 단합하는 2020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무예신문 편집부 2020/01/16/
[허일웅] 육자결(六字訣) 호흡법 허일웅 명예교수 2018/12/18/
[허일웅] 생활(生活)의 몸짓이 선술(仙術)이다 허일웅 교수 2018/07/17/
[허일웅] 무술인가? 예술인가? 의술인가? 양생무예 선술(仙術)의 이해 허일웅 교수 2018/06/18/
[허일웅] 자아조절 기능과 헬스치궁의 상관관계 허일웅 교수 2015/11/18/
[허일웅] 삶의 질 높이고 사회화합 촉진시키는 유익한 '스포츠 종목' 허일웅 교수 2015/10/16/
[허일웅] “무예계, 통일된 교육체계 보급 및 저변확대 필요” 조준우 기자 2015/08/18/
[허일웅] 허일웅 “무예계 위기? 해외에서 돌파구 찾아라” 강조 윤영진 기자 2014/03/14/
[허일웅] 헬스치궁(Health Qi-gong) 역근경(易筋經)의 유래 허일웅 회장 2012/10/31/
[허일웅] "기공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윤영진 기자 2011/01/04/
[허일웅] "무예발전을 위한 든든한 초석돼야" 무예신문 2010/10/01/
[허일웅] “무예발전의 요긴한 밑거름 돼주길” 무예신문 편집부 2009/10/01/
[허일웅] [신년사] 무(武)의 정신으로 새롭게 출발하자 허일웅 교수 2008/12/31/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일선관장들 집합! 합기도계가 어둠속으로 빠져든다 / 대한기도회 합기도무술협회 최상수 회장
갑자기 떠오른 ‘권순우’가 누구길래 / 조준우 기자
레이싱 모델 출신 가수 이혜린, 자살 / 최하나 기자
홍형기 위원장 “내 삶의 바탕은 ‘무예정신’, 신의(信義) 지키며 성실히 정진하겠다” / 조준우 기자
‘코로나19’ 체육도장이 불안하다 / 최종표 발행인
합기도 지도사 자격증 발부, ‘특정 단체 독점 우려’ / 조준우 기자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 열린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 최현석 기자
국기원-평창군, ‘2020 세계태권도한마당’ MOU 체결 / 장민호 기자
‘UFC’ 얀 블라코비치, 코리 앤더슨 1라운드에 제압 / 조준우 기자
美 태권도대표팀, 올림픽 대비 ‘전지훈련’ 태권도원서 한다! / 장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