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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랭킹 발표, ‘코리아좀비’ 정찬성 4위
기사입력: 2020/02/03 [15: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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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정찬성(33)이 UFC 페더급 상위권을 지켰다.

 

정찬성은 1월 28일(한국 시각) 발표된 UFC 랭킹에서 페더급 4위(챔피언 제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2월 프랭키 에드가를 꺾고 올라 선 페더급 랭킹 톱5를 유지한 것이다.

 

UFC 페더급은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맥스 할로웨이, 브라이언 오르테가, 자밋 마고메드샤리포프, 정찬성, 야이르 로드리게스 순으로 랭킹이 정해졌다.

 

UFC의 간판 스타인 조제 알도의 순위 하락도 눈에 띈다. 최근 밴텀급 경기에 나서기도 한 알도는 페더급 랭킹 11위가 됐다.

 

프랭키 에드가, 헤나투 모이카노, 제레미 스티븐스, 조시 에밋이 6~9위에 자리했다.

 

UFC 여자부 플라이급에서 '불주먹'으로 통하는 김지연은 14위를 유지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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