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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타이틀 스폰서 ‘확정’
기사입력: 2020/02/13 [10: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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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는 2월 11일 하나은행과 타이틀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공식 명칭은 ‘하나은행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로 변경됐다.

 

협약식은 11일 부산 영도구 소재의 부산탁구체육관 개관식과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는 오거돈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하나은행 관계자, 조직위원회 관계자, 탁구협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세계탁구선수권대회 D-40을 기념해 안재형ㆍ양영자 前 국가대표 탁구선수 및 감독이 이벤트 매치를 선보이기도 했다.

 

대회조직위원회 정현숙 사무총장은 “하나은행이 후원함에 따라 좀 더 다채로운 대회 운영이 가능해졌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하나은행과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한달용 기자 부산 한달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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