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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가이냐, 홈 이점 안은 장신 스트라이커냐
기사입력: 2020/02/20 [14: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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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UFC (무예신문)


종합격투기 UFC의 스타 폴 펠더(미국)와 댄 후커(뉴질랜드)가 ‘UFC Fight Night 168(이하 UFN168)’ 메인 이벤트에서 격돌한다. 둘은 데뷔 시기가 같아 더욱 이채로운 경기가 될 전망이다.

 

2월 23일 열리는 UFN168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치러진다.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세 번째 UFC 대회이다. 라이트급 랭킹 6위와 7위인 폴 펠더와 댄 후커가 메인이벤트에서 맞붙는 것이다. 두 선수 모두 데뷔 후 처음으로 메인이벤트 무대에서 뛰는 것이다.

 

폴 펠더는 거친 스타일이 특징인 선수다. 지난해 제임스 빅(미국)과의 경기에서 12cm의 신장 차를 극복하고 특유의 터프함으로 경기를 지배한 경력이 있다.


경기 결과는 3대0 만장일치 판정승이었다. 이번 상대인 후커도 장신이어서 지난 경기만큼의 활약을 보여줄지가 관심사다.

 

댄 후커는 장신 스트라이커다. 제임스 빅, 알 아이아퀸타(미국)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둔 바 있다. 홈 그라운드의 이점도 있다. 이번에 승리해서 Top 5에 진입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대회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라이트헤비급의 짐 크루트(호주)와 미갈 올렉세이주크(폴란드)가 맞붙는다. 두 선수 모두 지난해 9월 이후 슬럼프여서 절치부심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는 전언이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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